2010년 6월 29일 화요일

[항의 행동 소식]학살국가 이스라엘 대통령 시몬 페레스, 방한 기간 망신당하다

  학살국가 이스라엘 대통령 시몬 페레스, 방한 기간 망신당하다   지난 6월 10일 오전 10시 한-이스라엘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반전평화연대(준), 나눔문화, 인권연대, 국제민주연대, 참여연대에서 공동주최한 기자회견이 열렸다. 이 기자회견은 지난 5월 31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‘프리 가자’ 운동 활동가들, 독일·이집트 국회의원, 국제구호활동가들을 태운 민간인 구호선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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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6월 25일 금요일

[성명서]한국전쟁 60주년, 한반도 평화 정착을 염원한다

한국전쟁 60주년 맞이 특별 성명서   우리는 한반도 평화가 정착되기를 염원한다 이명박 정부는 한반도 전쟁위험 고조하는 강경 정책을 중단하라!   한국전쟁 60주년을 맞는 올 해, 정전협정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과 대결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. 현 정부 들어 한반도에서 전쟁 위협을 줄이고 화해와 평화로 나아가고자 하는 시도들은 대부분 좌절되었고, 천안함 침몰 사건 직후 봇물처럼 쏟아지는 대북 강경조치들로 국민들의 전쟁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. 반전평화연대(준)는 전쟁과 학살의 상흔을 다시는 되풀이하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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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6월 10일 목요일

[기자회견문]가자지구 봉쇄를 즉각 해제하라

학살 국가 이스라엘 대통령 시몬 페레스 방한 규탄 기자회견문 가자지구 봉쇄를 즉각 해제하라   전 세계가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는 지금 이스라엘 대통령 시몬 페레스가 8일 방한했다. 이스라엘 정부는 5월 31일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 6척을 공격해 비무장한 구호 활동가 9명을 학살했다. 사망자 전원은 중무장한 특공대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.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시몬 페레스는 ‘정당방위’였기 때문에 연기할 이유가 없다며 방한을 강행했다. 사망자가 발생한 마비 마르마라호에 탑승한 그리스 출신 활동가 디미트리스 필리오니스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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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6월 3일 목요일

[긴급성명]민간 구호선을 공격한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한다

긴급 성명서민간 구호선을 공격한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한다   이스라엘 정부가 또다시 잔혹한 만행을 저질렀다. 5월 31일 이스라엘군은 구호품을 싣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선박을 공격했다. 이 공격으로 무려 10여 명이 넘는 민간인 구호 활동가들이 학살당했다. 학살 동영상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분노하고 있다. 즉각적인 항의 시위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각지에서 벌어졌다. 이스라엘 정부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. 이스라엘 정부가 저지른 학살이야 말로 전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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